📖 홀리바이블

걱정하는 사람들

📖 본문: 엡 2:8-9🏷 분류: 묵상
걱정하는 사람들 뭐든지 걱정부터 하는 줄리라는 꼬마 소녀가 있었습니다. 줄리의 하루는 걱정으로 시작해서 걱정으로 끝났습니다. 학교, 가정, 어디에서든, 누구를 만나든, 모든 상황에서 걱정을 했고 줄리는 이런 성격으로 인해 앓아누웠습니다. 걱정으로 생긴 병이었기에 치료할 수도 없었고 약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집에서 혼자 누워있던 줄리는 심심해 잡동사니를 모아둔 다락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락에서 작은 동물들이 달려 있는 나무 모형을 발견하게 됩니다. 줄리는 그날부터 걱정거리를 나무의 동물들에게 말하고 종이에 적어 걸어놓았습니다. 그렇게 나무와 동물들에게 걱정을 털어놓고 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고 다시 걱정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 작은 사건으로 줄리는 걱정을 하기보다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가 되었고, 행복하게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호주와 유럽의 각종 어린이 문학상을 휩쓴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이유는 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불확실한 미래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우리의 모든 짐을 지시고 죽으셨 다가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모든 문제를 해결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걱정의 틈이나 습관이 있으면 주님과 믿음으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 니다. 주님! 습관적인 걱정을 내려놓게 하소서! 불확실한 미래에 두려워 말고, 구원의 확신에 기뻐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은혜의 놀라움을 주제로 한 영적 교훈입니다. 신앙인의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이 설교는 청중들에게 은혜의 놀라움의 가치를 상기하고, 신앙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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