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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의 열매

📖 본문: 막 11:24🏷 분류: 묵상
[겨자씨] 폭풍 속의 열매 농부가 기도합니다. “하나님, 올해는 제발 폭우가 오지 않게 하시고 폭풍도 불지 않게 하시고 늘 따뜻한 햇볕 속에서 필요할 때에만 필요한 만큼 비를 뿌려주십시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셔서 그해의 날씨는 딱 그러했습니다. 가을이 됐습니다. 추수하는 농부의 마음은 기쁘고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추수한 곡식들의 속이 텅텅 비었습니다. 모두 쭉정이들입니다. 농부는 하나님을 찾아가 불평을 털어놓았습니다. “하나님, 왜 이런 속 빈 쭉정이들만 만들어주셨습니까. 이제 어떡합니까.” 하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폭풍과 폭우를 통해 열매가 알차게 영그는 법인데 너는 그것을 마다하고 편안한 길만 택했으니 네가 거둘 것이 그것밖에 더 있겠느냐.” 혹시 하나님을 믿으면서 편안한 삶만을 원하십니까. 빈 쭉정이와 같은 인생이 될 뿐입니다. 신명기 8장 5절은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라고 말씀합니다. 제대로 훈련받은 자만이 강한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말고 폭풍과 폭우를 통과한 알찬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기도합시다. 오연택 목사(대구제일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의 능력을 주제로 한 영적 교훈입니다. 신앙인의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이 설교는 청중들에게 기도의 능력의 가치를 상기하고, 신앙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하나님말씀기도설교신앙도전권면실천공동체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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