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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배려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감정적인 배려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생리학과의 에드워드 스미스 교수는 감정 상태에 따른 신체의 반응을 연구하던 중 아주 재밌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고백을 거절당할 때 미국도 한국과 같이 ‘차였다’는 표현을 쓰는데, 교수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고백을 거절당했을 때 몸이 발로 차이 는 것과 같은 반응이 일어났습니다. 아랫배를 발로 차일 때 이동하는 스트레스 물질이 실제로 ‘차였을 때’ 와 같은 경로로 이동을 한 것입니다. 델라웨어대학교의 연구팀은 심각한 질투심을 느낄 때 일시적인 ‘심인성 시각 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이 역시도 “질 투에 눈이 먼다”는 표현과 마찬가지 증상입니다. 이 사실을 통해 단순히 말과 감정으로도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는 것 이상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두 연구팀은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말을 하면서도 단지 말이라고 그냥 사실이라고 책임을 회피하지만 친절한 말과 무례한 말에는 단순히 들리는 것 이상의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다 실 제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사람에게 하는 말과 생각을 조심하십시오. 상대방이 용기를 얻고 격려가 되고 소망을 갖는 말과 행동을 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말을 할 때나 생각을 할 때 좋은 감정으로 하게 하소서. 내가 하는 말의 영향력을 과소평가 하지 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무리 좋은 말씀과 지식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무의미하다.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알기를 넘어 그것을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

적용

오늘부터 머릿속 신앙을 손과 발의 신앙으로 바꾸자. 알고 있는 말씀을 먼저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가자.

실천행동실행신앙의 행함신앙영적성장믿음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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