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꽃피는 사막

📖 본문: 사 35:1-2🏷 분류: 묵상
[겨자씨] 꽃피는 사막 칠레 북쪽 아타카마 사막은 매우 건조한 곳입니다. 이곳의 연평균 강수량은 15㎜ 정도입니다. 그런데 2015년 3월 어느 날 12시간 내내 비가 내렸습니다. 7년 동안 내릴 비가 한꺼번에 쏟아진 것입니다. 비가 그치자 척박한 땅 곳곳에서 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더니 꽃망울이 맺혔습니다. 몇 주 후, 흙먼지뿐이던 사막이 분홍색 꽃들로 뒤덮였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이 기적 같은 일을 보려고 찾아왔습니다. 많은 사진작가가 멋진 절경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실로 눈으로 보면서도 마음으로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광경이었습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자 꽃은 사라지고 다시 황량한 사막이 됐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비만 내려준다면 아타카마 사막은 언제라도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일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창 2:7) 사람은 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황량한 사막 같은 존재가 됩니다. “왜 당신은 그렇게 삭막하냐”고 묻는 대신 그 마음에 생명 되신 예수를 소개해 은혜의 단비를 누리게 하면 어떨까요. 사막 같은 그의 마음도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오연택 목사(대구제일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장 건조한 땅도 한 번의 큰 물이 오면 생명으로 가득 찬 정원이 됩니다.

적용

당신의 삶이 사막처럼 건조해 보여도 하나님의 한 번의 은혜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절망생명희망변화기다림신앙기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