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값진 것은... 양광모 시인의 ‘무료’라는 시입니다. 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의 일출 무료 저녁의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모든 값진 것들을 이미 거저 베풀어주 셨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귀한 예수님을 통한 구원 역시 무료임을 잊지 말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이웃에게 전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을 믿기만 하면 받는 구원의 은혜를 찬송하며 전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귀한 은혜를 만끽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