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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너머로 보이는 희망

📖 본문: 시 121:1-2🏷 분류: 역사
폭풍 너머로 보이는 희망 아프리카 최남단에 있는 케이프타운에는 원주민들이 폭풍의 기슭이라고 부르는 봉우리가 있습니다. 물살이 세고 암석이 많아서 날이 좋을 때에도 배를 타고 그곳을 건넌 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폭풍의 기슭은 원주민들에게 또한 죽음의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폭풍의 기슭을 지나려고 시도하는 탐험선이 있었습니다. 지도 상으로 이곳을 건너면 무역에서 중요한 인도에 훨씬 빨리 갈 수 있다고 탐험대의 선장은 확신했는데, 근처에 와서 해류를 확인하고 원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약간의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마침 폭풍의 기슭을 지나던 때는 폭풍우까지 쳤지만 선장은 동요하지 않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최선을 다해 암초를 피하며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폭풍의 기슭을 지나자마자 거짓말처럼 고요하고 평온한 인도양이 나왔습니다. 이 탐험대를 이끌던 바스코다마는 인도에 이르는 신항로를 개척해 큰 명성을 얻었고 폭풍의 기슭으로 불리는 곳은 ‘희망봉’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불리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의 선장되시는 주님을 믿고 언제나 고난이라는 폭풍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고 그 너머에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어떤 고난 중에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내 인생의 키를 성령님께 맡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탐험가들은 죽음의 바다라 불리는 곳도 넘어간다. 우리의 희망도 그렇게 시련을 넘어서 더 강해진다.

적용

당신 앞의 폭풍을 바라보고만 있나요? 그 너머의 희망을 믿고 나아가보세요. 불가능이 가능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희망도전극복불가능믿음탐험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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