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근육 학교의 수학 선생님에게 한 학생이 질문을 했습니다. ˝도대체 이런 어려운 내용을 배워서 어디다 쓰죠? 어차피 졸업하면 돈계산만 할 줄 알면 되잖아요?˝ ˝물론 그 말이 맞단다. 그러나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는게 꼭 무거운 짐을 들기 위해서는 아니잖니? 수학을 배우고 문제를 푸는 과정을 통해서 논리력과 수리력을 기르게 된다면 분명 다른 학문 못지않게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니?˝ 월리엄 제임스도 이와 비슷한 취지의 말을 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은 하루에 최소한 가지 이상의 선행을 해야 하다고 주장했는데 그래야 ´도덕의 근육´이 발달되고 유지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매일 조금씩 강한 운동을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건강해집니다. 마찬가지로 최소 한가지 이상 선행을 하다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수학으로 뇌가 발달하고 선행으로 정신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경건생활로 영성또한 관리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고 있어도 발전이 없는 것 같다면 이러한 노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영성의 근육을 기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큐티와 기도 시간을 하나님과의 약속으로 저해놓고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큰 것과 전체를 볼 줄도 아는 안목을 주소소. 신앙의 근육을 위한 경건생활을 다시 계획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