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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Wall)이 길(Way) 된다

📖 본문: 마태복음 22:37-39🏷 분류: 사례
[겨자씨] 벽(Wall)이 길(Way) 된다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땅 중에 하나가 미국 맨해튼입니다. 원래 주인인 인디언 추장은 쓸모없다고 생각해 단돈 24달러로 가격을 정하고 네덜란드 상인에게 팔았습니다. 네덜란드인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땅이라 하여 이곳 이름을 뉴암스테르담으로 불렀습니다. 이후 영국인들이 그 땅을 인수해 새로운 요크, 뉴욕(New York)이라 부르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심고 그 땅을 발판 삼아 일어납니다. 한편 손해를 보고 팔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인디언들은 본전 생각에 자꾸 이 땅에 들어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유럽인들은 그 땅 주변에 높은 벽(Wall)을 쌓았습니다. 그 후 벽을 무너뜨리고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길이 월스트리트입니다. 월스트리트는 지금 전 세계 금융이 들어오고 나가는 중심지가 됐습니다. 벽이 길이 된 것입니다. 인생에서 벽을 만나면 죽을 맛입니다. 그러나 벽은 멈추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뜨리고 길을 내라고 서 있는 겁니다. 넘을 수 없는 큰 벽을 만났다면 여호수아가 했던 것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되돌아 서지 말고 벽을 향해 외치십시오. 벽이 무너지고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 한별(순복음대학원대 총장)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관심과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열고 신앙으로 인도합니다. 한 사람을 하나의 존재로 인식하고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감동이 일어납니다.

적용

교회 방문자에게 먼저 다가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현하십시오. 작은 실수라도 진심 담은 관심은 전도의 문을 엽니다.

관심배려공감관계이름스타벅스사람전도마음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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