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놀이동산 가는 딸들의 믿음

📖 본문: 마 18:3🏷 분류: 간증
[겨자씨] 놀이동산 가는 딸들의 믿음 딸들이 어렸을 때 놀이동산에 함께 놀러 간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내비게이션이 없어 지도를 보며 어렵게 놀이동산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있던 두 딸은 “놀이동산에 가면 뭘 타고 놀까, 뭘 사 먹으면 좋을까”라며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지금 아빠가 놀이동산은 잘 찾아갈 수 있을지, 자신들이 사 먹고 싶은 것을 사 줄 돈은 있는지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하나님이 깨닫게 해 준 것이 있습니다. 내 믿음이 딸들의 믿음보다 작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만든 하나님을 향한 내 믿음이 길도 겨우 찾아가는 아빠를 향한 두 딸의 믿음보다 작았습니다. 딸들은 부족한 아빠를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걱정 없이 마냥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으면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걱정은 전혀 없이 기뻐하기만 하던 딸들의 모습이 오히려 아빠를 뿌듯하고 기쁘게 했듯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은 그분을 기쁘게 합니다.(히 11:6) 믿음에서 오는 기쁨을 누릴 뿐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도 기쁘게 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손석일 목사(서울 상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린아이의 순수한 믿음은 부모를 완전히 신뢰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그러한 순수한 신뢰여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이 어린아이의 신앙만큼 순수하고 신뢰가 가득합니까? 조건 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순수한 믿음으로 돌아가세요.

놀이동산믿음순수신뢰아버지의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