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이 아닌 특권
설교 포인트
주님을 섬기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특권입니다. 그 특권을 누리며 감사하는 마음이 진정한 헌신입니다.
적용
당신은 주님을 섬기는 것을 의무로 느낍니까? 시각을 바꿔서 그것을 영광의 특권으로 여기세요. 그때 섬김이 기쁨으로 변합니다.
공유하기
주님을 섬기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특권입니다. 그 특권을 누리며 감사하는 마음이 진정한 헌신입니다.
당신은 주님을 섬기는 것을 의무로 느낍니까? 시각을 바꿔서 그것을 영광의 특권으로 여기세요. 그때 섬김이 기쁨으로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