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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 본문: 골 3:17🏷 분류: 신앙훈련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대만의 최고 부자인 왕융칭 회장은 16살 때 쌀집을 하며 사업을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너도나도 쌀집을 할 때라 경쟁이 극심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 10대인 소년이 어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해 성공하기는 더더욱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왕회장은 당시 판매되는 쌀들에는 돌이 많이 섞여 있다는 것을 알고는 이 돌들을 모두 골라 ‘돌없는 쌀’이라고 이름 붙여 팔았습니 다. 또한 힘이 없는 노인들을 위해 당시로는 파격인 배달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쌀집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났고 왕회장은 모든 걸 잃고 시골로 내려갔습니다. 시골로 내려간 왕회장은 거위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람도 먹을 것이 없는 시절이었지만 버려진 채소들을 모아 영양식을 만들어 거위들에게 먹였고, 왕회장의 거위는 다른 거위보다 2 배 이상 살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다시 시골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던 거위 장사로 큰 성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밑천을 바탕으로 타이어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에는 30개의 계열사를 가진 대만 최고의 화학회사를 세웠습니다.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하는 것이 성실한 사람입니다. 작은 것에 충성할때 큰일을 맡기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주어진 모든 일을 성실하게 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성실하고 지혜롭게 살고 남을 유익하게 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섬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평범한 일일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행할 때 그것은 비범한 일이 된다. 우리의 일상이 영적 경배가 될 수 있다.

적용

당신이 하는 일이 단순하다고 생각하는가? 그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여기고, 최선을 다해보자. 그때 당신의 일상이 거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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