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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이란 없다

📖 본문: 시 119:105🏷 분류: 역사
불가능이란 없다 한 여학생이 우연히 학교에서 드럼을 치는 친구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에 매료된 여학생은 바로 드럼을 배우러 선생님을 찾아갔지만 선생님은 여학생이 악기를 배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에블린, 안타깝지만 너는 드럼을 칠 수 없어. 너는 청각장애가 있잖니?” 12살 때 청력을 완전히 상실했기에 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고 제대로 따라 연주할 수 없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에블린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악기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취미가 아니라 전문 연주자로서의 꿈을 갖고 매일 연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무수한 노력 끝에 찾아낸 소리가 내는 진동을 뺨과 발끝의 진동으로 느끼며 연주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연습을 통해 극도로 민감하게 감각을 발달시킨 에블린은 음의 높낮이까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20년이 지나 무려 50개의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프로 연주가가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정말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듣고 믿어야 할 것은 세상의 목소리와 지식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과 주님의 음성입니다. 세상보다 주님을 향해 귀를 세우고 마음을 쏟으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세상이 뭐라고 해도 주님이 안 된다고 하실 때만 포기하게 하소서. 가지고 있는 비전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열심히 준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불가능이란 없다 한 여학생이 우연히 학교에서 드럼을 치는 친구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에 매료된 여학생은 바로 드럼을 배우러 선생님을 찾아갔지만 선생님은 여학생이 악기를 배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에블린, 안타깝지만 너는 드럼을 칠 수 없어. 너는 청각장를 강조한다.

적용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려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길 권한다.

불가능이란없다설교말씀신앙기독교교회영혼구원하나님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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