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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같은 마음

📖 본문: 롬 10:17🏷 분류: 예화
어린아이 같은 마음 한 초등학교의 국어시험에 다음과 같은 맞춤법 문제가 나왔습니다. “음식이 참 맡있겠다, 혼자서 먹어야지!” 대부분 ‘맡있겠다’를 ‘맛있겠다’로 고쳐 맞게 답을 썼지만 한 학생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혼자 -> 같이’ 다음은 한 중학교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 5행시 짓기대회에서 금상을 탄 시입니다. ‘장-차 나비가 될 애-벌래는 인-간들이 무관심한 사이에도 의-지를 가지고 날-아가는 꿈을 꾼다’ 아직 못 배운 어린아이들의 순수함은 때때로 많이 배운 어른들보다 훨씬 더 지혜롭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악한 것들을 제대로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며 우린 살아가고 있을까요? 많은 것을 알고 배우는 것보다 우리가 이미 가진 것을 남과 함께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지켜야 할 마음입니다. 말씀을 말씀으로 믿고, 욕심보다 양심에 더 귀를 기울임으로 말씀이 인도하는 길을 걸어가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제발 순수하고 순결하게, 그러면서 지혜롭게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감사’라는 주제로 5행시를 지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린아이 같은 마음"에 담긴 신앙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다. 말씀을 실제의 삶에 적용하고 순종할 때 축복이 따른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신앙의 원리를 배운다. 일상 속에서 이 말씀을 기억하고 실천할 때 영적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교회와 가정에서 이 진리를 나누고 함께 신앙을 다져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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