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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복된 것

📖 본문: 시편 37:4🏷 분류: 묵상
진짜 복된 것 비싼 최신형 자전거를 한 남자가 집 앞 거리에서 정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 소년이 길가다 멈춰서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남자가 말을 건넸습니다. “자전거에 관심이 많니?” “네,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관심은 많아요, 이거 아주 비싼 모델이지요?” “그래, 아주 비싼 거지. 근데 내가 산 것은 아니고 자전거를 아주 좋아하는 우리 형이 새로운 자전거를 사면서 나한테 준 거란다.” 남자의 말을 들은 소년은 놀라며 ‘저도...’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남자는 ‘저도 그런 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할 줄 알았는데 전혀 의외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저도 그런 형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 동생은 천식이 있어서 조금만 뛰어도 숨이 차거든요. 저도 나중에 동생에게 이런 자전거를 줄 수 있는 형이 되고 싶어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훨씬 귀한 행동이며, 그 귀한 행동에 담겨있는 마음은 더욱 중요합니다. 받기보다는 베풀기를 좋아하며 그 베푸는 손에 소중한 마음을 담을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사회에 소외 계층에 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순수하게 베풀게 하소서. 내 주변에 있는 소외 계층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짜 복된 것'를 통해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일상 속에서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제로 실천해 보십시오. 작은 선택의 변화가 모여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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