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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이기는 평안

📖 본문: 잠 14:27🏷 분류: 교육
고독을 이기는 평안 프랑스의 한 여성이 단식을 통해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자살을 성공하지 못해 결국 죽을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 그 가운데 느껴지는 감정들을 일기에 적었습니다. - 단식 17일째, 심장이 비어있는 것 같이 공허하다. 그런데 왜 아직도 죽지 않는 것일까? - 32일째, 아직도 심장은 뛰고 있다. 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영혼까지도 팔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지지 않을 것이다. - 39일째다. 죽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인 줄은 몰랐다. 그러나 내가 겪었던 고독이 더 두렵다. 나는 고독보다는 죽음을 택하겠다. - 45일째, 이제 몸을 움직일 수가 없다. 허리가 너무 아프다. 그리고 45일째 일기를 마지막으로 그녀는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람들은 단식으로 죽은 이 여성이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한 명이었던 피숑이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또 그 죽음의 원인이 외로움에서 기인한 고독이라는 사실에 더 크게 놀랐습니다. 세상의 방법으로는 세상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또 만족케 하실 수 있습니다. 지치고 힘든 마음이 있을 때는 주님께로 더욱 나아오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영적 갈증을 세상의 방법으로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으로 풀게 하소서. 마음이 공허 할 때는 더 의지적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가까이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위로는 함께 있음 자체입니다. 말이 없어도 누군가가 옆에서 우리를 지켜주는 경험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할지 기도하십시오. 작은 결정이 모여 신앙의 깊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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