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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힘

📖 본문: 시 23:4🏷 분류: 간증
공동체의 힘 개미들은 눈이라는 기관이 있지만 사실상 퇴화되어 더듬이와 페로몬으로만 의사소통을 합니다. 그러나 앞이 안 보이면서도 먹이를 구하러 나갈 때 서로 줄을 맞추어 가고 먹이를 분해하는 일도 효율적으로 협력합니다. 또 이런 중에 개미 한 마리를 무리 중에서 떨어트려놔도 어떻게 알았는지 용케 헤매지도 않고 집으로 찾아갑니다. 한 마리의 움직임만 보면 굉장히 낮은 지능의 곤충이지만 여럿이 모여서 일을 할 때를 보면 굉장히 지능이 높은 것처럼 보이는데 곤충학자들에 따르면 ‘네트워크를 이루어 협력하는 것’이 그 비결이라고 합니다. 길을 이동할 때에도 집에서 만날 때도 개미들은 서로 얻은 정보를 계속 교환하는데 각자의 경험들을 집단이 공유하면서 생존활동에 필요한 이들을 효율적으로, 그리고 지혜롭게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개미들의 이런 네트워크 구성 방식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많은 과학 분야에서도 응용되고 있습니다. 내 삶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손길을 공동체 가운데 서로 나누고 힘을 얻는 교제가 예배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험한 세상에서 한 주간 살며 경험한 하나님의 손길을 서로 공유하는 건강한 영적 공동체를 교회 안에 세우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함께하는 형제자매들과 주님을 경험한 간증을 힘써 나누게 하소서. 함께하는 형제자매 중에 최근 자주 보이지 않는 형제자매에게 연락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공동체는 약한 개인의 약점을 보완하고 함께라는 믿음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라는 의식이 가져오는 힘을 경험하십시오.

적용

혼자라고 느껴지시나요? 교회 공동체 속으로 나아가십시오. 함께라는 경험이 당신의 약함을 보완하고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신앙배움공동체성장신뢰겸손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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