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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색깔을 칠하는 사람

📖 본문: 잠 14:27🏷 분류: 교육
[겨자씨] 바람에 색깔을 칠하는 사람 “시인은 바람에 색깔을 칠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거기에 있는데, 분명 무언가 있는 것을 느끼는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우리 대신 표현해 주는 사람입니다.” 고 장영희 교수의 에세이집 ‘생일’ 중 한 구절입니다. 맥닐 휘슬러는 안개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입니다.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는 “휘슬러가 안개를 그리기 전에는 런던에 안개가 없었다”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휘슬러가 생명을 불어넣어 준 후에야 런던의 안개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성도들은 하늘의 시인들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 영혼 사랑 죽음 죄 용서 등 영원에 잇닿은 여러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활에 파묻혀 잊어버리고 사는 경우가 많지요. 그때 하늘의 시인이 말을 건네 전도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우리에게는 영혼이 있다고, 죄 용서의 길이 있다고…. 성도들은 영혼에 색깔을 칠해 주는 하늘의 시인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귀한 존재입니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막 1:38)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십시오.

적용

오늘의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할지 기도하십시오. 작은 결정이 모여 신앙의 깊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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