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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기쁨의 샘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말과 관계 (2013)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많다. 일본에서 <가로시>라는 책이 출간됐다. 가로시는 우리 말로 ‘과로사’라는 말이다. 너무 열심히 일하다가 쓰러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고 있다.
사람이 일하다가 피곤을 느끼는 것은 일 자체가 아니라 성취감을 갖지 못했을 때다. 발명왕 에디슨은 “몇 시간 일을 했다거나 월급이 얼마라는 것은 내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노동의 목적을 성취하는 기쁨에 두면 훨씬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일은 가능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사랑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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