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라는 자리
주부는 남편과 자녀에게 사랑의 복음을 전할 의무가 있다. 아이들에게는 자상한 어머니지만 남편에게 무관심한 주부는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현모악처(賢母惡妻)는 불행하다.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때 보람을 느낀다. 주부가 인생이란 연주회에서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받는다 하더라도 단 한 사람, 인생의 동반자인 남편에게서 칭찬을 받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부부가 서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2개의 문장을 즐겨 사용해야한다. ‘고마워요’와 ‘사랑해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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