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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라는 자리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가정과 교육 (2013)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유능한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자신의 생활습관과 언어를 고집하지 않는다. 선교지의 문화에 재빨리 적응한다. 아내는 가정에 파송된 선교사다. 결혼해 가정을 이룬 후에는 새로운 문화에 적응해야 한다. 옛날 문화를 고집하면 불화가 싹튼다.
주부는 남편과 자녀에게 사랑의 복음을 전할 의무가 있다. 아이들에게는 자상한 어머니지만 남편에게 무관심한 주부는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현모악처(賢母惡妻)는 불행하다.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때 보람을 느낀다. 주부가 인생이란 연주회에서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받는다 하더라도 단 한 사람, 인생의 동반자인 남편에게서 칭찬을 받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부부가 서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2개의 문장을 즐겨 사용해야한다. ‘고마워요’와 ‘사랑해요’다.
가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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