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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의 치료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사랑과 섬김 (2013)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아들러에게 어느날 우울증 환자가 찾아왔다. 아들러는 환자를 면밀히 검진해 보았으나 질환을 유발시킨 원인을 찾지 못했다. 아들러는 우울증 환자가 먹을 수 있는 약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약을 먹으면서 꼭 한 가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2주간 매일 남을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줄까를 생각하고 헌신하십시오. 그러면 우울증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의사의 지시대로 남에게 도움을 줄 일을 찾아 열심히 일했다. 그러자 기쁨이 생겨 2주만에 우울증을 치료받을 수 있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행 20:35)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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