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모래 위에는 두 사람의 발자국이 보였다. 하나는 자신의 것. 또 하나는 늘 동행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었다. 그런데 그가 일생을 통해 극심한 고통을 당했을 때마다 모래 위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밖에 없었다.
“저와 늘 함께 하신다고 하셨잖아요”라고 그가 물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것은 내 발자국이다. 네가 고통 가운데 있었을 때는 내가 너를 업고 지나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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