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의 평화
그는 신앙을 통해 신념과 평화를 얻을 수 있었다.
1791년 11월 4일 그의 군대가 세인트 클레어에서 대패했을 때도 그의 얼굴은 매우 평온했다.
참모가 그에게 “우리의 결정적인 패배로 앞날이 걱정됩니다”라고 말했을 때 그는 차분한 어조로 대답했다. “이겨도 하나님 손 안에 있고 패배해도 하나님 품 속에 있소”
공유하기
본 예화는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 번역·작성: 원본 게재 (라이선스 보유). 외부 사이트 인용 시 원저자(또는 본 출처)를 함께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