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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사랑과 섬김 (2014)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은 어린 시절 아주 나약한 소년이었다. 한번은 강에서 수영을 하다가 깊은 곳으로 물흐름에 밀려 익사 직전의 위험에 처했다. 그때 정원사의 아들이 용감하게 강물에 뛰어들어 처칠을 구했다. 처칠의 아버지는 소년에게 대학졸업때까지 학비를 부담하는 큰 선물을 주었다. 소년은 학비를 지원받아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처칠도 장성해 영국 총리가 됐고, 총리의 자격으로 이란을 방문했을 때 급성폐렴에 걸리고 말았다. 병석에서 신음만 하고 있을 때 국왕이 폐렴 치료의 최고권위자 한 사람을 소개해 주었다. 그 의사는 단 하루만에 처칠의 폐렴을 말끔히 치료해 주었다.
그 의사의 이름은 플레밍 박사. 처칠이 강물에 빠졌을때 구해준 그 정원사의 아들이었다.
은혜와 사랑은 부메랑 같은 것. 사랑은 베푸는 사람에게 반드시 되돌아온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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