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처칠도 장성해 영국 총리가 됐고, 총리의 자격으로 이란을 방문했을 때 급성폐렴에 걸리고 말았다. 병석에서 신음만 하고 있을 때 국왕이 폐렴 치료의 최고권위자 한 사람을 소개해 주었다. 그 의사는 단 하루만에 처칠의 폐렴을 말끔히 치료해 주었다.
그 의사의 이름은 플레밍 박사. 처칠이 강물에 빠졌을때 구해준 그 정원사의 아들이었다.
은혜와 사랑은 부메랑 같은 것. 사랑은 베푸는 사람에게 반드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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