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벌새
그는 생계유지를 위해 낮에는 잡지 외판원, 밤에는 나이트클럽 도어맨으로 일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던 청년은 절망적 상황에서 친구와 함께 컴퓨터회사를 설립했다. 두 대의 컴퓨터와 80달러가 사업자금의 전부였다.
그리고 청년은 창업 3년 만에 3700억원대의 재산을 가진 ‘컴퓨터의 황태자’로 성장했다. 그의 이름은 서찬원.
그는 캘리포니아 사막의 ‘벌새’같은 사람이다. 벌새는 황무지를 날다가 선인장꽃을 보면 화살처럼 빠르게 내려가 꿀을 빨아 먹는다. 벌새는 사막에서 생명력이 가장 강한 새로 불린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는 기적을 창출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절망의 사막에서 선인장꽃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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