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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끈기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가정과 교육 (2016)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베토벤은 음악 교사로부터 ‘음악에 전혀 소질 없는 아이’로 평가받았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의 담임 선생은 그를 ‘교사생활 12년에 이처럼 멍청한 아이는 처음’이라고 평했다.
월트 디즈니는 한때 신문기자로 재직했는데 편집국장은 그를 향해 ‘자네는 아이디어도, 글재주도 없으니 스스로 사표를 쓰라’고 종용했다.
영국인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인물인 윈스턴 처칠은 6학년을 두번 다닌 학습 지진아였다.
세계적인 기업가 울워드는 점원노릇을 하던 20대 초반에 가게 주인으로부터 ‘사업에 소질 없는 무능력자’라는 핀잔을 들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최악의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혁혁한 업적을 남겼다.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열정’과 ‘끈기’다. 주위의 혹평을 오히려 자극제 삼아 매진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
열정을 가진 사람은 어떤 난관에도 굴복하지 않는다.
가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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