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도의 흔적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기도와 예배 (2016)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한 유명한 목사가 영국을 여행하던 중 감리교 창시자인 웨슬리 목사님의 고택과 집무실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기도하던 기도실로 들어간 그는 마룻바닥에 쥐구멍 같은 구멍이 두 개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곳 안내자에게 물었습니다.
“저것은 무슨 구멍입니까?”
“목사님 생각에는 무슨 구멍 같으세요?”
“글쎄요. 모르겠는데요. 혹시 쥐구멍인가요?
“천만에요. 저것은 웨슬리의 기도의 흔적입니다”
얼마나 기도를 열심히 했던지 웨슬리가 무릎을 끓고 기도한 그 마룻바닥에는 무릎 자국이 쥐구멍처럼 뚫려 있었던 것입니다.
요한 웨슬리는 새벽 4시에 두 시간씩 기도하고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규칙적으로 금식 기도를 했습니다. 그를 지켜본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기도를 중요시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모든 빛을 띤 청명한 얼굴로 기도실에서 나오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기도
공유하기

본 예화는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 번역·작성: 원본 게재 (라이선스 보유). 외부 사이트 인용 시 원저자(또는 본 출처)를 함께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