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
“아들아, 넌 충분히 할 수 있을 거야. 네가 지금의 꿈을 잃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어”
이 아이가 그로부터 32년 후, 아폴로 15호를 타고서 인류 역사상 네 번째로 달에 착륙했던 “제임스 어윈(James Irwin)”입니다.
그는 달에 다녀와서 “내가 달나라에 도착하자마자 맨 처음 느낀 것은 하나님의 창조하심과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임재였습니다”라는 위대한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공유하기
본 예화는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 번역·작성: 원본 게재 (라이선스 보유). 외부 사이트 인용 시 원저자(또는 본 출처)를 함께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