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에 담긴 창조섭리
그가 땅콩을 보며 늘 생각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땅콩에 어떤 자연의 신비를 담으셨을 텐데 이것을 연구해 보자’였다. 그리고 그는 기도하면서 땅콩에 담긴 하나님의 신비를 캐나갔다. 그는 노예 출신이었으나 불우한 환경을 신앙으로 극복, 위대한 식물학자가 된 것이다.
하루는 그가 상원의원들 모임에 초청을 받고 예정된 10분 동안 연설을 했는데, 이 연설에 감동을 받은 상원의원들이 계속 간청, 무려 1시간 30분 동안 연설을 했다. 그때의 연설의 요지는 ‘땅콩 한 알에 담긴 하나님의 무한한 창조섭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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