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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에 담긴 창조섭리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믿음과 회심 (2017)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식물학자요, 농부인 조지 워싱턴 카버는 땅콩 한 알에서 수레의 자축에 쓰이는 기름과 화장품, 잉크, 초, 비누, 샴푸 등 무려 300여 가지의 상품을 개발, 문화에 기여했다.
그가 땅콩을 보며 늘 생각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땅콩에 어떤 자연의 신비를 담으셨을 텐데 이것을 연구해 보자’였다. 그리고 그는 기도하면서 땅콩에 담긴 하나님의 신비를 캐나갔다. 그는 노예 출신이었으나 불우한 환경을 신앙으로 극복, 위대한 식물학자가 된 것이다.
하루는 그가 상원의원들 모임에 초청을 받고 예정된 10분 동안 연설을 했는데, 이 연설에 감동을 받은 상원의원들이 계속 간청, 무려 1시간 30분 동안 연설을 했다. 그때의 연설의 요지는 ‘땅콩 한 알에 담긴 하나님의 무한한 창조섭리’였다.
믿음회개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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