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링컨 어머니의 유언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가정과 교육 (2017)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민주주의의 등불이요, 노예해방의 아버지 링컨의 생애는 가시밭길의 연속이었다. 링컨은 스무 살이 넘을 때까지 손에서 도끼를 놓아본 적이 없었다. 그는 농부, 품팔이꾼, 뱃사공, 장사꾼, 측량사 조수, 우체국장, 변호사를 지냈다. 그가 역경 가운데서도 꿈과 신념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머니 낸시의 신앙이 있었기 때문이다. 링컨이 아홉 살 때 낸시가 세상을 뜨면서 이렇게 말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늘 성서를 읽고 말씀대로 살아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링컨은 이 어머니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역경을 헤쳐나가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이 되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잠 22:6)
가정지혜
공유하기

본 예화는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 번역·작성: 원본 게재 (라이선스 보유). 외부 사이트 인용 시 원저자(또는 본 출처)를 함께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