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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쥐의 심장

✍︎ 출처: 순복음가족신문 (겨자씨) — 겨자씨 — 고난과 인내 (2017) 📜 출처 라이선스 보유 후 게재 · 원문 보기 ↗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해오는 이야기. 고양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끊임없이 고통받는 쥐가 한 마리 있었다. 쥐가 고양이로 인해 너무 고통스러워하자 한 마법사가 쥐를 고양이로 변하게 했다. 그런데 이 고양이가 이번에는 개 때문에 큰 고통을 받았다. 마법사는 이 고양이를 개로 만들어 주었다. 그러자마자 이 개는 호랑이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마법사는 이 개를 호랑이로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 이 호랑이가 이번에는 사냥꾼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 마법사가 말했다. “다시 쥐가 되어라. 너는 쥐의 심장밖에 가질 수 없으니 나도 어쩔수 없다”
사람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한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불행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있을 때 모든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요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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