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생명수의 강

📖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 2026-04-23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본문: 요한계시록 22:1

핵심 원어: ἔδειξέν (G1166) — 데익눠 — 나타내 보이다

오늘 아침,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의 풍경이 문득 눈에 들어옵니다. 빌딩 숲 사이로 흐르는 작은 시내가 생각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절에는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등장합니다.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강은 생명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생명수는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옵니다.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열두 가지 열매를 맺습니다. 달마다 그 열매를 맺습니다.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습니다.

다시 저주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습니다. 그의 종들이 그를 섬깁니다.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습니다.

다시 밤이 없습니다.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습니다.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추십니다.

그들은 세세토록 왕 노릇 합니다.

주님은 말씀합니다.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 것이라." 주님은 그의 천사를 보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셨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우리는 이 말씀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생명수의 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2. 당신은 이 말씀을 지키는 자로 살아가는 당신의 삶을 돌아보나요?

기도: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지키는 자로 살게 하소서. 당신의 생명수를 따라 살게 하소서. 당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의 이름을 내 이마에 새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공유하기

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