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산 위의 말씀

📖 본문: 마태복음 5장 🗓 2026-04-27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본문: 마태복음 5:1-12

핵심 원어: $\piτωχοὶ$ (ptōchoi) — 가난한, $\πνεύματι$ (pneumati) — 영, $\Μακάριοι$ (Makarioi) — 복된

오늘 아침,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광장을 지나가다가 문득 예수님의 산상수훈이 떠올랐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듣기 위해 산으로 올라갔던 그곳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고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Μακάριοι$ (Makarioi), 복된 자들, 예수님은 산 위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piτωχοὶ$ (ptōchoi), 가난한 자, 이 단어는 단순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겸손하고 빈곤한 자, 곧 $\πνεύματι$ (pneumati), 영으로 가난한 자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당시의 많은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자신들의 의로움을 강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와는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복된 자는 바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자신은 가난한 자임을 인정하는 자"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아마도 많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여기서 애통한다는 것은 자신들의 죄를 깊이 인식하고, 그 죄로 인해 고통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은 현대에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신의 죄를 깊이 인식하고, 그 죄를 하나님께 고백할 때, 우리는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이들은 모두 복된 자들입니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우리에게 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자신의 영적 가난함을 인식하고 있나요?
2. 당신은 오늘 하나님께 무엇을 간구하시겠습니까?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기 위해, 제가 먼저 자신의 죄를 깊이 인식하고, 그 죄를 당신께 고백하게 하소서. 그리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 때, 제가 복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공유하기

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