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비판과 사랑

📖 본문: 마태복음 7장 🗓 2026-04-29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7]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본문: 마태복음 7:1-12

핵심 원어: $\kappaρίνετε$ (G2919) — 크리네테 — 비판하다, 판단하다 + $\kappaρίματι$ (G2917) — 크리마티 — 비판, 판단, 결정

오늘 우리는 종종 비판의 순간들을 경험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평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왜일까요?

본문 1절을 보면 예수님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말씀합니다.
이는 우리가 비판을 받을 때, 동일한 기준으로 비판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본문 2절은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말씀합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눈 속의 티는 보면서,
우리 자신의 눈 속의 들보는 보지 못합니다.
본문 3절과 4절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의 눈 속의 들보를 제거해야 합니다.
본문 5절은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말씀합니다.

우리는 또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아야 하며,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6절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말씀합니다.

우리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본문 7절과 8절은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말씀합니다.

우리는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압니다.
본문 9절부터 11절은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을 대접하는 대로 우리도 대접을 받아야 합니다.
본문 12절은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말씀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최근에 누군가를 비판한 적이 있나요?
비판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은 무엇이었나요?
2. 당신은 자신의 눈 속의 들보를 제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기도
주님,
우리는 비판과 평가의 순간들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비판하지 말아야 하며,
우리 자신의 눈 속의 들보를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주님,
우리는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압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주님,
우리는 남을 대접하는 대로 우리도 대접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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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