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요 진리요 생명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2]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핵심 원어:
- ταρασσέσθω (G5015) — 타라소 — 마음이 요동하지 않다, 즉 근심하지 않다
- πιστεύετε (G4100) — 피스테보 — 믿으라
- ὁδὸς (G3598) — 호도스 — 길
오늘 우리는 삶의 여정 속에서 끊임없이 불안과 근심에 직면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상황에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한복음 14:1)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을 때,
그들은 예수님이 어디로 가시는지 몰랐기 때문에 불안해했습니다.
도마는 심지어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요한복음 14:5)라고 말합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제자들에게 큰 위로와 확신을 주었습니다.
칼빈 (존 칼빈, 1509-1564)은 그의 저서 '기독교 강요'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하는 유일한 통로이시다"라고 강조합니다.
즉,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리를 알려주시고,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보여주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여전히 불안과 근심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현재 당신의 삶에서 가장 큰 근심은 무엇입니까?
2.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저희가 삶의 여정 속에서 불안과 근심에 직면할 때,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분을 신뢰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믿습니다.
그분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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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