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산 제물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핵심 원어: Παρακαλῶ (G3870) — 파라칼레오 — 간청하다, 초청하다 + σώματα (G4983) — 소마타 — 몸 + ἁγίαν (G0040) — 하기안 — 거룩하다
오늘 아침, 우리는 각자의 삶에서 무엇을 드리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몸을 어떻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까요?
로마서 12:1에서 사도 바울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고 권합니다. 여기서 "거룩한 산 제물"은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임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몸을 드린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입니다.
핵심 원어인 Παρακαλῶ (파라칼레오)는 "간청하다" 또는 "초청하다" 를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기억하며 형제들에게 간청합니다. 우리의 몸을 드리는 것은 단순히 우리의 물건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삶, 우리의 모든 생각, 우리의 모든 행동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삶이 어떻게 하나님께 드려지는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의 삶이 거룩한 산 제물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께 드리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것이 되게 하소서. Amen.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당신의 몸을 어떻게 하나님께 드리고 있나요?
2. 당신은 당신의 삶이 거룩한 산 제물이 될 수 있도록 무엇을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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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