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복음의 진리를 위한 만남

📖 본문: 갈라디아서 2장 🗓 2026-05-12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2]계시를 따라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4]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
[6]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
[7]도리어 그들은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이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은 것을 보았고
[8]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10]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
[11]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
[12]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본문: 갈라디아서 2:1-5

핵심 원어: δεκατεσσάρων (G1180) — dekatéssares — 십사, 열넷

우리는 종종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거나, 신뢰하는 사람들과 상의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우리의 선택이 올바른지 확인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십사 년 만에 바나바와 디도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갑니다. 그는 계시를 따라 이 여행을 감행하며, 자신이 이방인에게 전파하는 복음을 유력한자들에게 제시합니다.

그런데 주목할 만한 점은, 바울이 디도를 데리고 갔는데도 디도는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바울과 그의 동행인들은 그들에게 한시도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이러한 행동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진정한 복음의 자유를 이해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최근에 누군가와 중요한 의견을 나누거나, 결정을 내린 적이 있나요?
2. 당신은 복음의 진리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기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복음의 진리를 이해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게 하소서.
저희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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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