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의 강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6]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되어질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핵심 원어: ἔδειξέν (G1166) — 데익눠 — 나타내 보이다
오늘 아침, 창밖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하얀 눈꽃들이 조용히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문득 요한계시록 22장 1절이 떠올랐습니다.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성경은 생명수의 강이 수정같이 맑다고 표현합니다. 이 물은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릅니다. 이 강은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닙니다. 이 강은 영적인 생명과 소망을 상징합니다.
핵심 원어 ἔδειξέν (G1166)은 "나타내 보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생명수의 강을 보여주셨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응답입니다.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열두 가지 열매를 맺으며, 달마다 그 열매를 맺습니다. 또한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습니다. 이 생명나무는 영생과 회복을 상징합니다.
다시 저주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깁니다.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더 이상 밤이 없으며, 등불과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여전히 죄와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본문은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그때는 더 이상 눈물이 없고, 고통이 없으며, 죽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을 지키는 자로서 복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고, 이 소망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 소망을 가지고 살고 있나요?
2. 당신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생명수의 강이 흐르는 소망을 품고 살게 하소서.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며,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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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