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 부모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5]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1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핵심 원어: τέκνα (G5043) — 테크논 — 어린이, 자녀 + ὑπακούετε (G5219) — 휘파코우테 — 순종하다 + γονεῦσιν (G1118) — 고네우신 — 부모
오늘 우리는 가정에서 자녀와 부모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종종 자녀들에게 부모를 순종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부모로서 우리는 자녀들에게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본문은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명령합니다.
이는 옳은 일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순종은 단순히 부모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주 안에서 순종하는 것은 부모의 명령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할 때 가능합니다.
부모로서 우리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에 따라 살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따라 살 수 있습니다.
성경은 자녀들에게 부모를 공경하라고 명령합니다.
이는 약속이 있는 첫 계명입니다.
공경하는 것은 단순히 부모를 존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의 가정에서 자녀와 부모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며, 부모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에 따라 살도록 도와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자녀들에게 부모를 순종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까?
2. 당신은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저는 자녀들에게 부모를 순종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로서 저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말씀에 따라 살도록 도와야 합니다.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은혜를 주시고,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따라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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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