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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 2026-07-18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본문: 요한계시록 21:1

핵심 원어: καινός (G2537) — 카이노스 — 새로운

오늘 아침, 창밖을 내다보니 어김없이 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어째서인지 마음이 편안해지곤 합니다. 아마도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일까요? 하지만 오늘은 비가 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새롭게 바뀐 날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져 있습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1).

성경은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지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여기서 '새'라는 헬라어 원어는 καινός (카이노스)입니다. 카이노스는 '새로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이전의 하늘과 땅과는 다릅니다.

이전의 하늘과 땅은 죄와 고통으로 가득했지만, 새로운 하늘과 땅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합니다. 바다도 다시 있지 않습니다. 바다는 성경에서 종종 혼란과 고통의 상징으로 나타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1:2).

새 하늘과 새 땅과 함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이 도시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요한계시록 21:3).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십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임재가 다시 회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칼빈은 "하나님의 영광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여전히 죄와 고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며 살 수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

우리는 이 약속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나요?
2. 오늘 당신은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나요?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며 살게 하소서. 당신의 임재를 경험하고 따라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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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