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 위의 영혼 — 조나단 에드워즈
1741년 코네티컷의 한 작은 교회에서 조나단 에드워즈가 던진 비유. "진노의 하나님 손에 붙들린 죄인" 설교 가운데 가장 자주 인용되는 한 단락을 본문과 함께 풀어 옮겼습니다.
공공도메인 명설교가(찰스 스펄전·D.L. 무디·조나단 에드워즈 등) 자료의 한국어 자료와 오리지널 예화 모음입니다. 설교와 묵상에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1741년 코네티컷의 한 작은 교회에서 조나단 에드워즈가 던진 비유. "진노의 하나님 손에 붙들린 죄인" 설교 가운데 가장 자주 인용되는 한 단락을 본문과 함께 풀어 옮겼습니다.
비행기와 독수리가 충돌하면 누가 이길까? 정답은 ‘승자 없음’이다. 새들이 비행기의 엔진에 빨려들어가는 ‘조류충돌’(Bird Strike)로 인해 항공사들은 매년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 새 한 마리가 비행기 엔진에 들어가면 최소 14억원의 수리비가…
링컨은 대통령 재임시 많은 비난을 받았다. 행동보다는 사색이 많은 우유부단한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링컨은 사후에 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존경을 받았다. 그가 얼마나 훌륭한 지도자였는지를 보여주는 편지 한 장이 공개됐다. 링컨은 남북전쟁 때 …
칼뱅의 가장 훌륭한 제자로 존 녹스가 꼽힌다. 존 녹스는 31세에 결혼했으나 9년 만에 아내와 아들을 잃었다. 체력이 약했던 그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왕성한 집필활동을 벌였다. 그는 묘비명이 없는 무덤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55세에 세상을 떠났…
찰스 스펄전이 1865년에 쓴 묵상의 한 구절. 외부의 위협보다 우리 안의 적을 더 경계하라는 권고를, 본문과 함께 한국어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