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와 소명
은퇴는 소명의 끝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순종이다. 나이 들어서도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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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소명의 끝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순종이다. 나이 들어서도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본이 된다.
행복은 먼 미래에 한 번 도달하는 목표가 아니라 오늘 자주 누리고 나누어야 할 은혜다. 작은 행복과 작은 섬김이 삶을 지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