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암소를 던져라
익숙한 안전지대가 새 길을 막을 때가 있다. 내려놓음과 상실은 하나님이 여시는 가능성의 시작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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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안전지대가 새 길을 막을 때가 있다. 내려놓음과 상실은 하나님이 여시는 가능성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코끼리를 묶은 것은 약한 줄이 아니라 실패의 기억이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피조물이 된 사람은 과거의 상처와 판단을 끊고 새롭게 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