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야 할 이유
절망 속에서는 살아 있음 자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다. 생명은 쓸모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진 귀한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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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는 살아 있음 자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다. 생명은 쓸모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진 귀한 은혜다.
코끼리를 묶은 것은 약한 줄이 아니라 실패의 기억이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피조물이 된 사람은 과거의 상처와 판단을 끊고 새롭게 설 수 있다.
아타카마 사막도 비가 내리면 꽃으로 뒤덮인다. 메마른 인생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감추어진 생명이 다시 피어난다.
도스토옙스키에게 작은 촛불은 작품을 이어 가게 한 생명의 빛이었다. 우리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참된 빛은 그리스도다.
처음에는 감사했던 사랑도 익숙해지면 당연하게 여겨질 수 있다. 십자가의 은혜와 일상의 은혜를 매일 새롭게 기억해야 한다.